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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1, 2010



brilliant styling.
wedding deco from once wed.

Sunday, January 31, 2010

그러고 보니 3월달 행사가 참 많다. 결혼 기념일, hubs 생일, 그리고 엄마생신.
결혼하고 3번째 남편 생일파티 준비계획중이다. 이미 파티에 쓸 테이블 커버도 사놓은 상태. 내가 좋아하는 건 깔끔하고 심플한 룩인데 아크릴 트레이를 쓰면 확실히 그런 느낌이 난다.
결혼식떄 사진으로만 보던 아크릴 스탠드를 보고 나 저거 사고싶다했더니 자기네들을 안 판다고 해서 너 그거 $20불에 가져오니까 내가 $50불줄께 해서 하나 사왔었다. 이번 hubs 생일에 쓸 예정. 먼지가 소복히 쌓여있네...
사진 출처가 생각이 안난다. 가십걸 띰의 브라이덜 샤워였는데...

p-town's own the english dept



담달이면 결혼 3주년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결혼식 준비하면서 제일 신경을 많이 쓴일이 드레스 고르는일. 다행히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찾았지만 처음에는 직접 제작했으면 해서 여기저기 많이 수소문했었다.

2달여동안 시도끝에 찾아낸 드레스메이커가 내 결혼식 1달을 두고 이제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 꿈을 접었지만 그때만 해도 23가에 있던 the english department 도 candidate 중의 하나였다.
여성스럽고 delicate 한 디자인 라인과 로맨틱 브라이드와 잘 어울릴 디자인을 이번 시즌에 내놓았다. 얼마전 신입사원 미쉘이 머리에 다는 꽃을 정말 찾고싶다해서 내가 찾아준 그 꽃도 여기에 있다. 결혼사진 보고 내가 다 뿌듯했다.

Saturday, December 12, 2009

Say YES! to the cupcakes


{imge source bakerella}
oh dear, please say yes.

Saturday, October 24, 2009

gone are the days

when every wedding i went to seem to have the same color theme brown + any "color". i still love the color combo not just because that's what it was for my own wedding (brown + pink) but brown compliments pretty much every color on the color palette, maybe not black but you know what i mean. what caught my eyes these days are yellow and grey theme weddings. I could have never come up the with color combo myself but i just love the subtleness of the grey and vitality of the contrast color yellow. The color yellow exudes brightness and vitality, it just makes me happy.

Sunday, October 18, 2009

back to the roots




한복의 아름다움. 잊고 살았었다.
내 결혼식 조차도 폐백을 하지 않았을뿐더러 식 순서도 잘 알지 못한듯 하다.
오랜만의 한복 갤러리 사진을 보며 자연 그대로의 색이 물들어 있는 아름다운 곡선의 한복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폐백을 하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웠다.
{베틀한복}

Monday, July 27, 2009

which one are you?



사랑스러운 pink. Bridal Shower에 화사하게 입고가고 싶어졌다. 과감하다면 Cantherine Malandrino 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좀더 얌전한 스타일이라면 MARNI의 Pink Candy 드레스를. 나는 둘다입고 각각 2번의 shower를 가보고 싶다.

Thursday, June 4, 2009

j.crew FA09 wedding collection

ah... the lovely j.crew bridal line.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는 사랑스러운 웨딩 드레스.







Wednesday, March 25, 2009

Focal Points



{image source: wonderful graffiti}
웨딩 guests들의 시선을 한곳에 모아모아.
사랑스런 graffiti. 가격대는 $70 에서 $400 까지. 인터넷으로 오더하면 transfer paper로 배달이 되고 그것을 그대로 평면벽에 옮겨 위의 종이를 벗겨내면 된다고 한다.

Tuesday, March 10, 2009

Leave room for dessert!




{for recipes visit Cannelle et Vanille}
결혼식은 물론 어느 파티에서도 사랑받을수 있는 디저트 마카롱~


Tuesday, March 3, 2009

Confectioners' Dream

{Image Source: top two Martha Stewart,
bottom right brides.com, bottom left tenpoundslight blog}
몇년 전부터 Martha Stewart 아줌마가 유행시킨 Candy Buffet 가 결혼식에
자주 등장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분들도 좋아할수 있는 사랑스런 사탕가게.
Candy Jar은 E-bay에서 구할수 있고 Bulk Candy는 Candy Warehouse 에서 찾을수 있다.

Friday, January 30, 2009

Balloons, when used tastefully can look great at a wedding reception. 요즘들어 종종 풍선 데코레이션을 보긴했지만 풍선의 특성때문에 잘못하면 너무 Plasticky 또는 Tacky한 장식이 될수있으니 왠만큼 자신있지 않으면 피하는것이 좋겠다. 이리저리 지저분하게 매다는 것 보다는 Candy Buffet나 다른 Focal Point에 bunches of 12 정도나 싸이즈가 큰 matte한 파스텔톤 풍선몇개로 포인트만 주는것도 예쁠듯 하다.



{image source: weddingbee}


동방신기의 노래 풍선이 문득 생각났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어린시절 풍선 한개만으로도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던 생각이 난다.

Tuesday, January 27, 2009

Choosing your wedding colors

Pantone에서 나온 2009년 봄 유생패션 칼라. 결혼식 Color Theme에도 응용하면 좋은 색상들이 많이 나와있다.
Color Palette를 이용하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기막힌 color combination이 만들어 진다. 미술적 감각이 제로인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고... Lucite Green과 Dark Citron은 올여름 절친의 baby boy 베이비 샤워할때 쓰면 딱 좋을 색상들이다
.

Pantone Fashion Color Report Spring 2009

Saturday, January 24, 2009

A beautiful bride

{image source: my own wedding album}


{image source: theknot}


벌써 2년전 내가 입었던 나의 Melissa Sweet Gown. Sweetheart neckline에 organza overlay 그리고 어깨 bow가 뽀인트였던 사랑스런 드레스. 그리고 결혼후 우연히 본 맘에 쏙 드는 Judd Waddell Gown. 가끔 드레스 사진을 보면 그날의 설레임이 아직도 느껴지는듯 하다. Portland 에서 드레스를 찾고싶다면 내가 가보았던 몇몇곳을 추천해보고 싶다. By Appointment Only 전화 한통화면 쉽게 정할수 있다.

Anna's Bridal: 바로 사진속 나의 드레스를 찾았던 샵. 러시안 Anna 아줌마가 운영하고 있는 드레스 샵. 저렴한 드레스에서 디자이너드레스까지 price range 는 $500 - $5000. 드레스를 구입하면 wedding shoes를 free 로 준다. Melissa Sweet, Pricilla of Boston, Reem Acra, Jim Hjelm, Casablanca외 다양한 디자인들이 많이 들어와있다. Bridesmaid 드레스들도 오더할수있다. 드레스샵안에 웨딩플래닝 사업을 하고있는 Anna 아줌마의 딸의 사무실도 같이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꼼꼼히 잘 챙겨주는 전문샵이라 추천하고싶다.

David's Bridal: 저가 브랜드의 드레스들이 있는 National Chain이다. 매년하는 $99불세일 기간엔 구지 그 가격이 아니어도 많은 세일을 한다. $1000불 미만의 드레스들을 찾는다면 추천하고싶다. 대신 드레스 하나하나 여유를 가지고 둘러볼것. Floor Model 싸이즈가 다양해서 Plus-Size 드레스를 찾는 신부님에게 좋은곳이다.

Bridal Garden: 시애틀 Kirkland의 있는 작지만 정말 예쁜 Selection을 소유하고있는 웨딩샵. 내가 한눈에 반한 Melissa Sweet 드레스가 있었던 곳. 가격의 압박에 결국 포기했지만 로맨틱하고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많은 드레스들로 가득했었다. 샵앞에 있는 호수도 너무 아름다워 자동차로 3시간이나 달려 찾아간것이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Judd Waddell, 캐나다 디자이너 Lee Ann Belter, 그리고 Melissa Sweet 말고도 정말 Sweet한 드레스를 만날수있다. 그날 2시간동안 밖에서 기다려준 남편이 오늘 새삼 고마워진다.

Tres Fabu: 포트랜드 밀워키에 있는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샵. 중저가 브랜드 Paloma Blanca, Maggie Sottero, Jasmine, Demetrios등의 디자이너를 Carry 한다. 면적이 넓어 다른 신부들 신경쓰지 않고 편안하게 쇼핑할수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가도 무리는 없을듯. 나의 절친이 이곳에서 정말 심플하면서 엘레강스한 드레스를 구입했었다. 이곳역시 Plus-size찾는 신부에게 권하고 싶다.

Divine Design: Couture Gown 전문 샵이다. 내가 가 보았던 중 유일하게 Vera Wang과 Monique Lhuillier가 있던 곳이기도하다. 문제는 정말 코가 하늘을 찌를는 샵 오너때문에 정말 추천해주기 싫은 곳이란것. 엄마와 함께 appointment에 갔을때 우리가 대화하는것을 보고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는구나 해서 정말 황당했던 곳이다. 아무리 세계최고 디자이너 line만 취급하는 샵이라 해도 절대 누구에게도 추천해주기 싫은곳이다.


마지막으로 셀수없이 많은 드레스 디자인들중 그래 바로 이거야 하는 moment가 올지는 잘 모르겠다. 자기 체형에 맞는,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과 결혼식 분위기에 맞는 드레스가 어떤것인지 디자인 컨셉트정도는 결정하고 선택을 좁히는것이 좋을듯 하다.

Happy Wedding Gown Shop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