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 이민오던 해 서울에 있던 친구들에게 한달에 몇통씩 편지를 쓰고 또 받고 했었다. Air Mail이라고 쓰여진 봉투가 이상하게 생긴 우체통안에 들어있을때마다 껑충껑충 띄며 좋아했었다. 그 친두들이 이제 모두 30을 갓 넘긴 아줌마들이 되어있다니. 이제는 International Stamp 가 얼마인지도 모르겠다.
Tuesday, January 12, 2010
Air Mail
우리가 처음 이민오던 해 서울에 있던 친구들에게 한달에 몇통씩 편지를 쓰고 또 받고 했었다. Air Mail이라고 쓰여진 봉투가 이상하게 생긴 우체통안에 들어있을때마다 껑충껑충 띄며 좋아했었다. 그 친두들이 이제 모두 30을 갓 넘긴 아줌마들이 되어있다니. 이제는 International Stamp 가 얼마인지도 모르겠다.
Thursday, January 7, 2010
Monday, January 4, 2010
Yellow + Blue Furniture
다음 달초에 우리가 살고있는 곳으로 막내 아가씨가 한달간 여행을 오신다.
몇달전에 아파트 테라피에서 찾아놓는 DIY Project 를 할때가 온 것이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컨도는 1 brm 이지만 주방옆으로 Study 겸 Den 이 있다. 그 곳에 아가씨를 위해 작은 공간을 만들어 주려고 한다. 이번주말에는 hubs 를 꼬셔서 아이키아에 갈 예정이다. 내가 만들수 있을까?
Happy New Year 2010
This pretty garland is perfect over any dining table and super duper easy to make. DIY instructions can be found here.

I've bookmarked this post to remind myself to use the idea for a dear friend's baby shower.

I've bookmarked this post to remind myself to use the idea for a dear friend's baby sh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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